
[소부장 스타트업] 도터 "글로벌 의료기업 능가하는 차세대 생분해성 스텐트, 우리 손으로"
심장 급사의 원인이 되는 심혈관 협착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스텐트(Stent)로 혈관을 넓히는 시술은 이미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금속 재질 스텐트가 체내에 장기간 자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도 지적되고 있다. 도터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생분해성 스텐트(생체흡수성 스텐트, BRS) 솔루션을 선보였다.
도터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병변을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특허 기술 기반 헬스케어기업입니다.
광간섭단층촬영(OCT) 분야 국내 및 세계 최고의 심혈관 전문의와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경쟁사 대비 30% 얇은 두께의 정교한 생분해성 스텐트(BRS)를 설계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텐트 삽입 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광학영상장비인 차세대 OCT 장비를 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가 심혈관 질환의 고통에서 벗어나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우리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주요 사망 원인인 심혈관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고자 합니다.
지금도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추구하면서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환자의 만족을 위해 모든 노력과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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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급사의 원인이 되는 심혈관 협착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스텐트(Stent)로 혈관을 넓히는 시술은 이미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금속 재질 스텐트가 체내에 장기간 자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도 지적되고 있다. 도터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생분해성 스텐트(생체흡수성 스텐트, BRS) 솔루션을 선보였다.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병원은 지난 1월20일 심뇌혈관센터에서 50세 남성 협심증 환자에게 보다 개선된 흡수성 스텐트를 삽입하는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국내 벤처투자 플랫폼 KDB넥스트라운드와 함께 지난 1일 여의도 산업은행 IR센터에서 '2019 제5회 K-BIC STAR DAY'(이하 K-BIC 스타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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